'초음파'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2/25 수리의 옆얼굴 - 20주 초음파 사진
- 2009/01/28 수리의 16주 모습
- 2008/12/14 6주 된 태아의 심장박동... (4)
- 2008/12/14 모두 축하해 주세요~~^^ (2)
지난 번에는 얼굴을 볼 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수리가 얼굴을 보여줬다!!
엄마를 닮아서 코가 오똑한듯 보인다. 그래.. 코랑 입은 엄마 닮아야지...아빠 닮으면 안된다..;;;
눈처럼 보이는 것은... 눈부분이긴 한데, 아직 눈꺼풀이 완전히 형성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밖에서 보이는 눈 크기도 저만큼만 되면 좋을텐데..ㅎㅎ
사진찍다가 피곤했는지, 얼굴을 돌리면서 하품하고 있다...귀여워..ㅋㅋ
(그치만 누군가는 심령사진 같다고도...;; 그 말을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_-;;)
발바닥 크기는 16주때의 2.1cm보다 1.5cm더 자란 3.6cm이다. 한달새 부쩍 자란 모습에 안심이 된다.
수리야~~ 아빠 얼굴 볼때까지 이렇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야 한다~~ ^^
이번에는 드디어 수리가 얼굴을 보여줬다!!
엄마를 닮아서 코가 오똑한듯 보인다. 그래.. 코랑 입은 엄마 닮아야지...아빠 닮으면 안된다..;;;
눈처럼 보이는 것은... 눈부분이긴 한데, 아직 눈꺼풀이 완전히 형성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밖에서 보이는 눈 크기도 저만큼만 되면 좋을텐데..ㅎㅎ
사진찍다가 피곤했는지, 얼굴을 돌리면서 하품하고 있다...귀여워..ㅋㅋ
(그치만 누군가는 심령사진 같다고도...;; 그 말을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_-;;)
발바닥 크기는 16주때의 2.1cm보다 1.5cm더 자란 3.6cm이다. 한달새 부쩍 자란 모습에 안심이 된다.
수리야~~ 아빠 얼굴 볼때까지 이렇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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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진들 올려놓기만 하고 글 추가를 못해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는데..-_-;;
밀린 내용이 벌써 1월 28일 사진이네... 지금으로부터 2달 반 전의 내용이다..ㅋㅋ
16주때 사진인데, 이 때는 수리가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아무리~ 이리저리 찍어봐도 얼굴은 못찍고... 발이랑.. 허벅지 정도만 찍을 수 있었네...
초음파 사진 찍는 의사선생님이 미안했는지... 원래 일반인에게는 안 준다는 사진을 하나 더 출력해줬다. 머리크기, 배둘레, 다리 길이 등등의 정보가 포함된 사진인데... 설명을 잘 안해줘서 그닥 도움이 되진 않는다.
어쨌든, 수리는 정상범위라더라..ㅎㅎ
밀린 내용이 벌써 1월 28일 사진이네... 지금으로부터 2달 반 전의 내용이다..ㅋㅋ
16주때 사진인데, 이 때는 수리가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아무리~ 이리저리 찍어봐도 얼굴은 못찍고... 발이랑.. 허벅지 정도만 찍을 수 있었네...
초음파 사진 찍는 의사선생님이 미안했는지... 원래 일반인에게는 안 준다는 사진을 하나 더 출력해줬다. 머리크기, 배둘레, 다리 길이 등등의 정보가 포함된 사진인데... 설명을 잘 안해줘서 그닥 도움이 되진 않는다.
어쨌든, 수리는 정상범위라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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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6주차...
우리 아기의 심장박동소리를 들으러 병원에 갈 차례이다.
건강한 아기라면 당연히 힘차게 심장이 뛰겠지만...
간혹 심장소리가 들리지 않는 불행한 경우가 있다는 소리에... 괜히 불안해하는 울자기님을 달래며 같이 병원으로 향했다.
지난번에는 초음파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서 못들어갔는데...
이번에는 내가 우겨서 같이 들어갔다.(그치만 담당의사는 계속 떨떠름한 표정...)
아래는 6주된 우리 아기의 모습이다.
이제 1cm나 되려나?? 그러나 지난 번에 비하면 정말 놀라운 발전이다!!
이제 심장 박동 소리를 들을 차례...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심장소리가 흔히 상상하는 그런 '두근~두근' 소리가 아니었다.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활기차게 마치 기차 소리처럼 심장이 뛰고 있었다.
미리 생각했으면 녹음까지 해올것을... 그 생각을 미처 못했다.
(그나저나... 아까 그 의사땜에 이 순간을 놓칠 뻔 했자나..-_-+)
다음 번 진료는 12월 말 경이라고 한다.
그 때 기형아 검사를 비롯한 각종 검사들을 한다고 하니... 그 때까지 건강하게 잘 키워야겠다^^
쑥쑥~ 자라거라~~^^
우리 아기의 심장박동소리를 들으러 병원에 갈 차례이다.
건강한 아기라면 당연히 힘차게 심장이 뛰겠지만...
간혹 심장소리가 들리지 않는 불행한 경우가 있다는 소리에... 괜히 불안해하는 울자기님을 달래며 같이 병원으로 향했다.
지난번에는 초음파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서 못들어갔는데...
이번에는 내가 우겨서 같이 들어갔다.(그치만 담당의사는 계속 떨떠름한 표정...)
아래는 6주된 우리 아기의 모습이다.
이제 1cm나 되려나?? 그러나 지난 번에 비하면 정말 놀라운 발전이다!!
이제 심장 박동 소리를 들을 차례...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심장소리가 흔히 상상하는 그런 '두근~두근' 소리가 아니었다.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활기차게 마치 기차 소리처럼 심장이 뛰고 있었다.
미리 생각했으면 녹음까지 해올것을... 그 생각을 미처 못했다.
(그나저나... 아까 그 의사땜에 이 순간을 놓칠 뻔 했자나..-_-+)
다음 번 진료는 12월 말 경이라고 한다.
그 때 기형아 검사를 비롯한 각종 검사들을 한다고 하니... 그 때까지 건강하게 잘 키워야겠다^^
쑥쑥~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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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rick 2008/12/18 23:28
그러게... 빨리 진정되어야 할텐데 말이지..
아직 동영상 단계는 아니라서 아직 안알아봤지... 이제 2달이여..-_-;;
나중에 병원에 알아볼께~~
그리고... 태명은 일단 '수리'이긴 해..ㅋㅋ 짓고 보니 탐크루즈 애 이름도 수리더구만...
왜 그런지는 나중에 또 다른 포스팅에서... -
규둥마미 2008/12/19 07:29
언니가 조금 진정이 되었다고 하시대? 다행이얌...
이제 태교 음악도 들을 수 있는거얌??? ^^ 나중에 고모가 한국들어갈때 멋지구리 선물사들고 간다고 조카에게 잘 얘기해줘~ 글구 나는 예전에 동영상 시디를 병원에서 사서 매번 들고다니면 거기에다가 녹화해주구 그랬거덩? 글구 낭중에 심장소리 녹화할 기회는 또 있을꺼얌.. 글구 아빠가 초음파실에 같이들어가는 완전 당연한거거덩? 계속 빡빡우겨서 같이들어가~~~ ^^-
derrick 2008/12/20 22:10
그치?? 아빠가 같이 안들어가면 누가 들어가겠어...ㅋㅋ
그리고 입덧은... 쫌 진정된 듯 보였는데... 다시 심해지고 그러더라구...
이번에는 진아누나가 사준 밴드도 효과가 없어..ㅜ.ㅜ
뭐... 얼른 시간이 지나길 기대하는 수 밖에 없지...
-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얼마전 은영과 저의 2세가 생겼습니다 *^^*
주변에서 애기가 안생겨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봐 와서 은근히 걱정했는데..
저희는 시도하자마자 바로 생겨서..;;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치만... 우리의 최종 목표를 위해서는... 빨리 생기는 것이 좋긴 합니다^^
암튼... 임신 테스터로 확인하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 때가 4주 정도 되었을 땐데... 가기 전에 인터넷 보니 아직 보이지도 않는다고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참을 수가 있어야죠..^^;;
사진의 검은색 부분은 아기가 아니고... 화살표가 가리키는 부분에 있는 놈이 우리 애기랍니다...보이지도 않아요..-_-;;
6주가 되어야 심장소리를 확인할 수 있고... 그 때가 되어야 1차 단계가 지나는 거라고 하더군요...
이러저러 주의사항 들은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실감은 안나는데... 집에 오다 보니 (혼자서만) 갑자기 맘이 바빠집니다...
아직 일하고 있는 울자기님 일은 언제 그만두게 해야 하나... 태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음식은 어떻게 신경써야 되나... 가족들한테는 언제 얘기하나... 애기 태어나면(응?? 벌써??) 방을 어떻게 해야 하나..-_-;;;
흐흐흐... 주책입니다.
그래도... 실감은 안나는데... 좋긴 좋습니다...^^
앞으로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아니 태어나서도 계속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습니다^^
얼마전 은영과 저의 2세가 생겼습니다 *^^*
주변에서 애기가 안생겨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봐 와서 은근히 걱정했는데..
저희는 시도하자마자 바로 생겨서..;;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치만... 우리의 최종 목표를 위해서는... 빨리 생기는 것이 좋긴 합니다^^
암튼... 임신 테스터로 확인하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 때가 4주 정도 되었을 땐데... 가기 전에 인터넷 보니 아직 보이지도 않는다고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참을 수가 있어야죠..^^;;
사진의 검은색 부분은 아기가 아니고... 화살표가 가리키는 부분에 있는 놈이 우리 애기랍니다...보이지도 않아요..-_-;;
6주가 되어야 심장소리를 확인할 수 있고... 그 때가 되어야 1차 단계가 지나는 거라고 하더군요...
이러저러 주의사항 들은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실감은 안나는데... 집에 오다 보니 (혼자서만) 갑자기 맘이 바빠집니다...
아직 일하고 있는 울자기님 일은 언제 그만두게 해야 하나... 태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음식은 어떻게 신경써야 되나... 가족들한테는 언제 얘기하나... 애기 태어나면(응?? 벌써??) 방을 어떻게 해야 하나..-_-;;;
흐흐흐... 주책입니다.
그래도... 실감은 안나는데... 좋긴 좋습니다...^^
앞으로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아니 태어나서도 계속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습니다^^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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