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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5 이제부터 수리는 민서로 불러주세요~ (3)
- 2009/07/30 우리 수리는 혹시 천재?? (7)
- 2009/07/27 수리가 건강히 엄마*아빠 곁으로 왔어요^^ (4)
- 2009/03/25 24주 수리의 초음파 사진 (4)
- 2009/02/25 수리의 옆얼굴 - 20주 초음파 사진
- 2009/02/09 엄마~아빠~~ 할룽~~!! 저 수리에요~~^^
- 2009/02/01 임신 후 처음 쓰는...은영이의 일기 (5)
- 2009/02/01 울자기님 새해 선물~~ (3)
- 2009/01/28 수리의 16주 모습
- 2008/12/28 11주 수리의 모습~ (10)
우리 아기의 이름을 남이 정해주는 것으로 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직접 짓자니 이름에도 적절한 한자와 그에 따른 사주가 있다고 해서 함부로 정할 수도 없을 것 같았구요...
뭐, 이름에 의한 사주라는 것을 꼭 믿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다는 것을 굳이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작명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다행히 두 개 정도 구해서 좋지 않은 한자의 조합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습니다..오호라~
그렇다면 더 망설일 이유가 없죠... 제가 직접 정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울자기님이랑 한자와 상관없이 부르기에 편하고 예쁜 이름부터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쉬운 작업은 아니더군요... '노'씨와 어울리는 이름이 그리 쉽게 찾아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인터넷을 뒤져 수백여개 이름을 놓고 따져보니 노씨와 어울리는 이름이 몇개 나오더군요...
이제부터는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을 때 입니다.
출생일시 및 한글 이름을 입력하니, 그에 따른 추천 한자들이 주~욱 나오고 관련 내용들도 출력됩니다...
ㅎㅎ 여기서 고르기만 하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가짓수가 많다보니 그것도 쉬운 작업은 아니더라구요...
어쨌든 이런 작업을 거쳐서 이제 수리의 이름을 정했습니다.
하늘 旻, 풀 抒 '민서'입니다. 노민서(盧旻抒), 괜찮나요??
이름의 뜻은...
旻 자는 하늘이라는 뜻이구요...
抒 자가 참 미묘한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저는 원래 '당길 서'로만 알았는데, 풀어놓다, 당기다, 표현하다, 토로하다, 털어놓다, 말하다 등의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민서'라는 이름은,
'우리 수리가 자라면서 어떤 뜻을 세우고 결심하면, 그 뜻을 하늘(세상)에 자유롭게 펼치거라' (혹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아서 여의치 않으면 하늘을 당겨서라도 뜻을 이루거라...;;;;) 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작명 프로그램으로 알아본 이름의 해설입니다. 모두 좋아요~~하하하
민서가 앞으로 이름처럼 건강하게 잘 자라서 자신의 뜻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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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리가 혹시 천재가 아닐까??
이제 정확히 2주 되었는데, 벌써 돌아눕는다.
돌아누워서는 마치 어른들이 그러하듯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웃겨..ㅎㅎ
이것뿐만 아니다.
최근에 내가 품에 안고 있으면 내가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나를 따라서 보는 것 같았다.
일명 eye-tracking을 하는 듯이 보였는데... 보통 두어달 있어야 한다고 그래서 아니겠지 싶었다.
그런데!!
오늘 조리원으로 프뢰벨 책을 홍보하러 사람이 왔었더란다...(나는 회사에 있었으니.. 이제부턴 울자기님 증언이다..ㅎㅎ)
원래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던 수리가 오늘따라 계속 보채면서 잠도 안자고 엄마품에만 있고싶어하더란다...
그래서 하도 힘들기에 바닥에 내려놓고 좀 감싸는듯한 느낌이라도 받으라고 병풍처럼 둘러놓는 책을 잠깐 빌려서 둘러놓았는데...
에이~설마~ 하면서 책을 치우면 다시 울고... 책을 다시 둘러쳐주면 가만히 쳐다보고...
우연이라면 정말 기막힌 우연이라 할 정도로 수리가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란다...ㅎㅎㅎ
조리원에 있는 사람들도 태교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고...
이 얘길 듣고 고슴도치 엄마라고 놀리긴 했지만..ㅋㅋㅋ
그.래.도.. 혹 수리는 천.재. 가 아닐까??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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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을 시도하다가 여의치 않아서 제왕절개로 나왔습니다.
원래는 자연분만할 때 동영상으로 수리 세상에 처음 나오는 순간을 찍으려 했으나, 수술하는 바람에 옆에서 지켜주지 못했네요..
지금은 산후조리원에 있고, 노트북이 있어서 이렇게 올릴 수가 있네요.
이제 열흘 정도 지났는데... 벌써 많이 자란거 같습니다...ㅎㅎㅎ
* 7월 15일
*7월 16일
*7월 17일
*7월 20일
*7월 21일
수리가 잘 웃는데, 계속 사진찍는 걸 놓치다가... 이 날 처음 잡았다..ㅎㅎ
*7월 24일
*7월 26일
* 받은 선물들^^
지금이야 조리원에서 다 알아서 해주니 큰 어려움은 없는데... 나중에 울자기님이랑 나만 있으면 한동안은 꽤 힘들것 같습니다. 특히 밤에 수시로 일어나서 젖주고 재워야하니...
그래도 일단은 마냥 좋기만 합니다...ㅎㅎ
앞으로도 종종 사진과 동영상으로 수리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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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rick00 2009/07/30 07:23
엉..첫 딸은 아빠 닮는다더니... 그런거 같아서... 사실은 약간 걱정됨..-_-;;
엄마랑 아빠의 좋은점만 닮아야 할텐데 말야~~ -
주은 2009/07/30 18:32
축하해~ 수리 너무 잘 웃는다. 우리 유찬이도 저때 저렇게 웃었나.. 벌써 가물가물 ^^
눈은 엄마 닮은거 같고 입은 아빠 닮은거 같고.. 딸이 아빠 닮으면 미인이라는데. ㅎㅎ
건강하게 잘 키우렴~
수리를 담고 있는 엄마 배는...(겨우 7개월째인데...) 겉으로는 만삭이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수리 체중도 670g으로 정상이고 양수가 많은 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배가 상당히 크다...ㅋㅋ
그렇다고 살이 많이 찐것도 아니구만...ㅎㅎ 왜그럴까??
어쨌든... 이번에도 수리가 얼굴을 제대로 보여주진 않았다. 아래 사진들은 초음파 선생님이 한~참을 고생한 끝에 겨우겨우 얻어낸 것들이다. 수리가 아직 수줍은가봐..ㅎㅎ
아, 참!! 수리는 공주님 이란다!! 하하!!
아버지는 약간 실망하실테지만 나랑 울자기님은 첨부터 딸이기를 바랬기땜에 더 좋았다.
그나마 구했다는 사진이 아래 사진이다. 얼굴 정면을 찍은 것인데... 오른쪽은 코랑 입만 나온 사진이다.
유리창에 코랑 입을 누른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발바닥 크기는 16주때의 2.1cm보다,20주때의 3.6cm보다 또 많~이 자란 4.7cm이다...ㅎㅎ
열~심히 일해서 키운 보람이 있네~
다음 번에는 정밀검사를 위한 4D입체 초음파 사진을 찍는다고 한다.
눈,코,입은 제대로 붙어있는지, 손가락,발가락 수는 정상인지 등등을 직접 확인한다고 하니, 수리 얼굴은 그 때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을듯 하다.
다음 번 볼 때까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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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드디어 수리가 얼굴을 보여줬다!!
엄마를 닮아서 코가 오똑한듯 보인다. 그래.. 코랑 입은 엄마 닮아야지...아빠 닮으면 안된다..;;;
눈처럼 보이는 것은... 눈부분이긴 한데, 아직 눈꺼풀이 완전히 형성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밖에서 보이는 눈 크기도 저만큼만 되면 좋을텐데..ㅎㅎ
사진찍다가 피곤했는지, 얼굴을 돌리면서 하품하고 있다...귀여워..ㅋㅋ
(그치만 누군가는 심령사진 같다고도...;; 그 말을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_-;;)
발바닥 크기는 16주때의 2.1cm보다 1.5cm더 자란 3.6cm이다. 한달새 부쩍 자란 모습에 안심이 된다.
수리야~~ 아빠 얼굴 볼때까지 이렇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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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런기분 인거얌~~~
어제 친정에 갔다가 서방이랑 수리랑
셋이서 첨으로 지하철을 타고 시댁으로 오는길에...
6호선 어딘가에쯤...
갑자기 누군가 콕콕!찌른다..
어리둥절...
찌른자리에 서방이 앉아 있어서 얼굴한번 쳐다보고..
손한번 쳐다보고..손은 앞을 향해 있는데..
날 간보는 이느낌은 무엇인고..
어..이건..
그렇게 세번째 찔러올때 알았따..
이것이 말로만 듣던 태동이란것을~~
냐하하하~~
그렇게 확인을 하고 가만히 있으니
이번엔 제법 세게 꾸우욱~누룬다..
서방에게 얘기하니 서방도 손을 배에 올려본다
가만히 있다가..어!..
자기가 그런거얌??~이런다~
아무리 내몸이지만 내가 그렇게는 못하지...끙..
그렇게 몇차례 아빠가 느낄수 있도록
몇번 그러더니 멈춰버린다~
몇일동안 혼자 친정에 있을때는 안그러더니
아빠랑 있으니깐 움직이는 우리 대견한 수리~~
착하다~~이뻥~
분명 나못지 않게 아빠를 좋아하는게 느껴진다~
입덧할때도 아빠오는 소리에 엄마 심장 두근두근
하게 한다음 아빠보면 토하는 수리였는데..ㅋㅋㅋㅋ
기쁜 라이벌이 생겼다..후훕~
오늘도 나여기서 잘놀고 있어여~하듯
아침에 이것저것 한후 점심먹고 기대앉아 책보고
있는나에게 소식을 전하더이다~~
기특한것~^^
*어제 느낌은 주먹으로 콕!콕~여보세여~여보세여~
노크하듯 그랬고~
오늘은 손바닥이나 발바닥으로 쭈우욱~누르는 느낌..
그리고 때구르르르~구르는 느낌은 뭐였지?이건..
수리 머리였나?~*
건강하게 있다는 거니깐 너무 좋다~
매일 한번씩이라도 짧은 찰나라도 그렇게 너를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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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란게 이런건줄 몰랐다..진정..
난..안할거라 생각했는데..컥!!!..
의사썜이 어쩔수없는 다아는 병이니..참으란다..
그러면서 입덧이 심할수록 아이는 건강하다고
위로라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안심이되고 그떄는 그말이 큰위로가 됐었다~^^;
아이는 건강하고~또난,,단순하니깐~ㅋ
병원에 갈때마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갈수밖에
없었따..갈때마다 링거맞는 시간이 5~6시간 걸렸으므로..
병원가는 날은 어쩔수없이 나가야 하기에 신랑은
소풍간다는 생각으로 나가자고..ㅎㅎ
우리동네 한치는 내가 다~~먹어치워서 구할수가 없다^^;
이상하게 지금까지도 울렁거릴때 토가나올때 한치를
먹음으로해서 내위가 위로를 받은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지금은 친정아빠가 구해주신다~ㅎㅎ
아빠~한치야~꼬마워~ㅋ
지금은 빠진나의 살들이 찌기시작했다~
좋아해야하나..어쩌나..ㅡㅡ,,
아!!~아기태명은 수리라고
지었다~후훕~
태몽을 아무도 꿔주지 않아 나혼자 다~꿨던것 같다.
바위만한 거북이~엄청굵고 실한 구렁이~두꺼비~
독수리~ㅋㅋ여기에서 다말할순 없지만..
인상깊었던 독수리꿈에 수리만 빼서 지은것이다~
다른태몽은 북이..렁이..꺼비..너무 이상하잖아~~ㅋ
28일병원에서 촘파를 찍는데..수리가 너무 움직여서
제대로 찍을수가 없다고..그래서 준촘파 사진에는
수리발과..
허벅지만 찍힌걸
주었다.
다른사진은 흔들려서 줄게 없단다..
건강하다는 거니깐~괴안아~음~
그먼저 입체촘파찍을때도 열심히 움직이더니..짜식~^^
이제4개월된 수리가..너무 이쁘다~
여버야~그동안 고생많이 했지~나떔에 새벽에 몇번씩
깨서 물이며..토하는거며..투정다~받아주궁..
또..온몸이 간지러워서(이것도 일종에 입덧이라고한다)
피나도록 긁어대면 혼내면서도 손바닥으로
등이며 구석구석 쓰다듬어 주궁~
항상 일찍오려고 노력하궁..정말 고마워~^^
내가 수리랑 똑같이 이뻐해줄께~
여버야~수리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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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덧도 거의 진정되어 가니, 조만간 좋은 곳으로 태교여행이라도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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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내용이 벌써 1월 28일 사진이네... 지금으로부터 2달 반 전의 내용이다..ㅋㅋ
16주때 사진인데, 이 때는 수리가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아무리~ 이리저리 찍어봐도 얼굴은 못찍고... 발이랑.. 허벅지 정도만 찍을 수 있었네...
초음파 사진 찍는 의사선생님이 미안했는지... 원래 일반인에게는 안 준다는 사진을 하나 더 출력해줬다. 머리크기, 배둘레, 다리 길이 등등의 정보가 포함된 사진인데... 설명을 잘 안해줘서 그닥 도움이 되진 않는다.
어쨌든, 수리는 정상범위라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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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다운증후군 여부를 판별하기 위한 NT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태아의 목 뒷덜미에 체액성분이 고여있는 투명한 공간의 두께를 보고 다운증후군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검사이다.
3mm이상이면 기형아 위험이 크다고 하는데, 우리 수리는 0.7mm... 의사도 걱정 말라고 한다^^
더불어 입체 초음파 사진도 찍었다.
그냥 초음파 사진을 볼때는 그림자만 보는 것 같아서 잘 모르겠더니... 3D로 보니까 확실히 수리가 안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구나... 하는 것이 느껴진다.
아래 사진은 꼭 벌 서는 것처럼 나왔다. 마치 엄마가 입덧 땜에 고생해서 미안하다는 듯이...ㅎㅎ
사진 찍을 때, 수리가 갑자기 팔을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고, 춤추듯이 양팔을 흔들기도 해서 깜짝 놀랐다. 엄마는 입덧으로 고생하고는 있지만, 그 고생이 헛되지 않게 안에서는 건강하고 활발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일반 초음파 사진도 같이 찍었다. 이번에도 심장 박동을 확인했다. 지난번보다는 조금 느려진 것 같지만, 여전히 힘차다... 쿵쾅쿵쾅~~
입덧이 너무 심하다고 하소연을 하니, 의사가 수액주사를 맞고 가라고 처방해줬다. 비타민을 넣은 수액을 장장 5시간에 걸쳐서 맞고 왔는데...다행히 그 이후로는 구토 증상이 완연히 가라앉긴 했다. 아무래도 몸의 균형이 깨져서 입덧이 더 심했었나 보다...
이제 4개월째를 바라보고 있으니... 주은이 말대로 맛있는 음식 많이 사줄 준비를 해야 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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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둥마미 2009/01/03 12:49
탐크루즈 딸래미가 수리아냐??? 어허~ ^^ 벌써 저렇게 많이 큰거야?? 우리 아이들때 겪었는데. 또 새롭다.. 깜짝놀랬어.. 너무 많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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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rick 2009/01/17 12:30
아냐아냐... 이름 짓고 나니깐 탐크루즈 딸래미 이름이 수리였던 거였어..ㅡ.ㅡ;;
설 지나서 다시 사진 찍으러 가는데... 얼마나 더 컸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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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baek 2009/01/17 01:36
이렇게 첨으루 너희들의 수리를 만나는구나. 넘 반가워..... 좀 설렌다~
입덧때메 으냉이가 고생이 많구나.. 이궁 선일이가 옆에서 잘 보살피겠지만.. 서울에 같이 있었으면..좋았을껄.. 아 괜실히 마니 미안해 진다.. 힘든 시기 잘 견뎌내~
다시한번 축하해~ -
derrick 2009/01/17 12:28
네.. 고마워요~~
이제 많이 좋아져서... 뭐 먹고 어디 놀러갈까... 이런 고민 하고 있어요...ㅋㅋ
조만간 서울 오면 같이 만나요~~ -
꼼 2009/01/21 15:19
오 수리구나!! 왜 수리야?? ^^;;
주변에 아가가 많아서 행복하다 . 아하하하
입덧은 금방 사라지고 폭발적인 식욕이 찾아올거라 믿어~~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