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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7 백일 지나면 의자에 앉혀도 될까?? (1)
음.. 이 글은... 100일 막 지났을 때니 한달 반쯤 전인가?
그 때 의자에 앉혀도 될지, 앉히면 얼마나 앉힐지 궁금해서 찾아본 적이 있었다.
여러 의견들을 보니 앉혀도 된다, 아니다 그러면 허리에 좋지 않다 의견이 분분지만, 결국에는 범보의자를 사주게 된 내용을 적으려다가 다 못쓰고 잠시 저장해 두었던 것인데...
깜빡하고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네...ㅋㅋ
그냥 넘어가려다가 민서 사진이 아까워서 다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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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가 100일이 지나면서 시도때도 없이 앉게 해달라고 조르곤 한다.
예전에는 어쩔 수 없이 그냥 품에 안거나 흔들침대에 놓거나 했는데, 이제는 제법 목이며 허리에 제법 힘이 생겨서 자기 스스로도 무언가 하려고 한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좋으면, 자기 혼자 일어나려고 한다.
이럴 때 약간 도와주면 혼자 일어나서 앉는 듯한 기분이 드나보다. 무~척 좋아한다..ㅋㅋㅋ
그래서 찾아보니, 100일 정도부터 앉힐 수 있는 '범보 의자'라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 장만해 줬다.
엄마가 식판도 꼭 필요하다고 하길래, '의자에 앉아서 뭘 먹을 것도 아닌데 필요하겠어' 생각했지만, 그래도 구입했더니...
손을 처~억 걸치고 의젓하게 있다.
조금만 지나면 정말 식판에서 뭔가 먹을 기세다.
엄마 아빠 식사할 때 거실 바닥에서 심심해 하면 이렇게 의자 위에 놓아주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안해도 엄마 아빠와 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은가 보다.
가끔은 밥 먹는 것을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부담스러운데...ㅎㅎ
이제 이유식을 시작해도 될 것 같기도 하다.
2009/11/1 12:46
그 때 의자에 앉혀도 될지, 앉히면 얼마나 앉힐지 궁금해서 찾아본 적이 있었다.
여러 의견들을 보니 앉혀도 된다, 아니다 그러면 허리에 좋지 않다 의견이 분분지만, 결국에는 범보의자를 사주게 된 내용을 적으려다가 다 못쓰고 잠시 저장해 두었던 것인데...
깜빡하고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네...ㅋㅋ
그냥 넘어가려다가 민서 사진이 아까워서 다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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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가 100일이 지나면서 시도때도 없이 앉게 해달라고 조르곤 한다.
예전에는 어쩔 수 없이 그냥 품에 안거나 흔들침대에 놓거나 했는데, 이제는 제법 목이며 허리에 제법 힘이 생겨서 자기 스스로도 무언가 하려고 한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좋으면, 자기 혼자 일어나려고 한다.
이럴 때 약간 도와주면 혼자 일어나서 앉는 듯한 기분이 드나보다. 무~척 좋아한다..ㅋㅋㅋ
그래서 찾아보니, 100일 정도부터 앉힐 수 있는 '범보 의자'라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 장만해 줬다.엄마가 식판도 꼭 필요하다고 하길래, '의자에 앉아서 뭘 먹을 것도 아닌데 필요하겠어' 생각했지만, 그래도 구입했더니...
손을 처~억 걸치고 의젓하게 있다.
조금만 지나면 정말 식판에서 뭔가 먹을 기세다.
엄마 아빠 식사할 때 거실 바닥에서 심심해 하면 이렇게 의자 위에 놓아주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안해도 엄마 아빠와 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은가 보다.
가끔은 밥 먹는 것을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부담스러운데...ㅎㅎ
이제 이유식을 시작해도 될 것 같기도 하다.
2009/1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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