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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9 벌써 민서 백일이에요~ (8)
10월 22일은 민서가 우리 곁으로 온 지 백일이 되는 날이다.
거창하게 백일 잔치를 준비한 것은 아니고,
양가 부모님을 초청해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민서 백일을 축하해 주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백일 기념으로 먼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근데, 민서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지... 웃지를 않는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도 같이 한 컷~!
이 날 외할아버지는 민서를 손에서 놓지 못하셨다...너무너무너무 좋으신가보다...ㅎㅎㅎ
할아버지 역시 민서를 보시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셨다.
엄마 아빠와도 함께 한 장~~
민서 백일상이니만큼 민서 독사진도 찍었다. 엄마의 협조를 받긴 했지만, 제법 잘 앉아 있는다.
백일을 맞이하며 준비했던 떡과 음식들...
원래는 독사진을 찍기 위해 '범보의자'라는 아기용 의자를 주문했었는데... 시간이 약간 어긋나서 집에 오고나서야 배송이 되었다.
민서를 앉혀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렇게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란 민서야... 고맙다^^
천사같은 민서를 우리에게 안겨주고, 귀엽고 무탈하게 잘 길러준 울자기님... 고마워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세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보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장인어른, 장모님... 감사합니다^^
거창하게 백일 잔치를 준비한 것은 아니고,
양가 부모님을 초청해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민서 백일을 축하해 주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백일 기념으로 먼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근데, 민서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지... 웃지를 않는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도 같이 한 컷~!
이 날 외할아버지는 민서를 손에서 놓지 못하셨다...너무너무너무 좋으신가보다...ㅎㅎㅎ
할아버지 역시 민서를 보시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셨다.
엄마 아빠와도 함께 한 장~~
민서 백일상이니만큼 민서 독사진도 찍었다. 엄마의 협조를 받긴 했지만, 제법 잘 앉아 있는다.
백일을 맞이하며 준비했던 떡과 음식들...
원래는 독사진을 찍기 위해 '범보의자'라는 아기용 의자를 주문했었는데... 시간이 약간 어긋나서 집에 오고나서야 배송이 되었다.
민서를 앉혀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저녁에는 피곤했는지 이렇게 곤히 자고 있다.
요즘 민서는 이렇게 잔다.
춥지 않도록 밑에는 작은고모 할머니가 주신 노란 담요를... 위에는 침받이용 손수건을...발에는 이제 작아지려 하는 발싸개를...
아, 그리고 첨 태어났을 때 하던 분홍 속싸개는 꼭 다리 아래에 깔아줘야 한다. 다리를 어디에든 처~억 걸쳐야만 잠이 잘 든다...웃겨...ㅍㅎㅎㅎ
요즘 민서는 이렇게 잔다.
춥지 않도록 밑에는 작은고모 할머니가 주신 노란 담요를... 위에는 침받이용 손수건을...발에는 이제 작아지려 하는 발싸개를...
아, 그리고 첨 태어났을 때 하던 분홍 속싸개는 꼭 다리 아래에 깔아줘야 한다. 다리를 어디에든 처~억 걸쳐야만 잠이 잘 든다...웃겨...ㅍㅎㅎㅎ
이렇게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란 민서야... 고맙다^^
천사같은 민서를 우리에게 안겨주고, 귀엽고 무탈하게 잘 길러준 울자기님... 고마워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세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보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장인어른, 장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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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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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둥마미 2009/10/29 04:36
오랜만에 얼굴보니 좋네~
아빠, 엄마, 오빠, 언니... 모두들 얼굴이 좋아보여서 다행이얌... ^^
나만 이곳에서 얼굴이 쪽 빠져서 있는거얌??? ㅋㅋ
범보의자 좋아? 난 안써봐서...-
Derrick00 2009/11/01 11:10
범보의자 민서가 정말 좋아라 하는 아이템이야...
울거나 땡깡부리다가도 여기에 앉히기만 하면 금방 진정돼..;;
근데 아직 허리에 무리갈까 싶어서 잘 앉히지는 않고, 앉혀도 10분 넘기지는 않아.
근데, 의자가 작아서 돌까지도 못쓸거 같긴 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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