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9/21 할아버지랑 공원 나들이 (4)
  2. 2010/10/05 쌍둥이 오빠들과 공원 나들이 (10)
  3. 2010/08/19 둥이 오빠들... 놀아주세요~~ (6)
  4. 2009/03/24 쌍둥이 생일 축하 카드~ (2)
  5. 2008/11/02 [10월 5일] 쌍둥이 송별회... (5)

할아버지랑 공원 나들이

|

이번 추석에는 처가를 먼저 갔다 왔는데...덕분에 쌍둥이네, 우현네와 명절을 같이 보낼 수 있었다.


본가에 도착한 추석 당일,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쌍둥이들과 민서를 데리고 아버지와 함께 보라매 공원으로 왔다.

날도 흐리고 바람이 약간 불긴 했지만 따가운 햇볕이 없어서 오히려 아이들 놀기에는 좋았던 날씨였다.

속으로나 겉으로나 민서를 지극정성으로 챙기는 규민이에 비해, 속으로는 민서를 많이 생각해도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남자아이인 탁이.
그러나 오늘은 웬일로 민서 손을 잡아서 이끌어준다. 민서는 오빠 걸음걸이가 약간 버겁긴 해도 손잡고 같이 이야기하면서 걸어가는게 너무너무 좋다.

옥수수 들고 V 그리는 탁이. 멋지다 ㅋㅋ

코스모스 숲에서 신난 삼남매...얘들아... 눈이 안보인다..ㅋㅋㅋ




자.. 이제 드디어 넓은 잔디밭에 도착했다. 공 하나만 있으면 아무것도 필요없다!!

여기서도 성격 나온다... 민서도 챙기긴 해야 하지만 얼른 공을 차고 싶은 탁이와 민서가 잘 놀 수 있게 배려해 주는 민이가 보인다.

이렇게 잘 놀아주고 잘 챙겨주는 오빠가 둘이나 있으니 맘이 든든하다. ^^

오빠들이 멀~리 공을 차면, 민서는 달려가는게 일이다. 그치만, 그것도 너~~무 좋단다. ㅋㅋㅋ

운동장에 있는 밧줄로 자세도 한 번 잡고..ㅎㅎ


한~참 놀고 난 후,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마지막은 언제나 할아버지가 사탕을 사주신다. 이제 할아버지의 구령에 쌍둥이는 물론 민서도 제법 자세가 나온다.

민서는 마지막 차렷! 구호도 못듣고 열중쉬어 자세로 달린다...ㅋㅋㅋ

할아버지가 주신 사탕을 맛있게 먹고 있던 민서. 갑자기 할아버지를 부르면서 달린다.
왜 그런가 했더니 할아버지랑 손잡고 가고 싶었던 것. 전화할 땐 통화도 잘 안하더니 사탕 하나에 할아버지한테 완전 녹았다..ㅋㅋㅋ

할아버지가 가장 하고 싶으신 것.


사실 본가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나가자고 했을 때는 너무 피곤해서 억지로 나온 느낌이 좀 있었는데, 막상 나와서 이렇게 신나게 노는 것을 보니 신기하게도 피곤한 것이 없어졌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런 이유로 온갖 힘든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가족들이 모이나 보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Trackback http://www.lab700.net/trackback/110 관련글 쓰기

  1. 민서어멍 2011/09/22 13:47 address edit & del reply

    음~~~따뜻해~
    완전좋아~^^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1/10/25 07:19 address edit & del

      아주아주 따뜻하지?? ㅋㅋ

  2. 작은고모 2011/11/10 17:28 address edit & del reply

    민서 뛰는거 너무 기여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기여워~~~

  3. 김진영 2011/11/12 12:32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QTV 수퍼내니 코리아 김진영작가라고합니다.
    다름아니라 저희는 육아코칭전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벌어지는 늘상 볼수 있는 일들을 전문가 선생님과 함게 이야기 나누는
    가정에 육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첫방송은 지난 주 11월8일 화요일 밤 11시에 되었구요 인터넷에 들어가면 그 내용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저희가 또 다둥이 쌍둥이 가족을 찾고 있다보니 아이들 사진을 보고 이렇게 연락 드리는데요
    어머님과 꼭 통화를 하고싶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멘시지를 남겨드려요

    어머니 연락 꼭 주실거죠? ^^
    좋은 하루 되시고요
    편하신 시간에 연락 부탁드릴게요

    김진영 작가 010-4314-9596 / supernanny1@naver.com

쌍둥이 오빠들과 공원 나들이

|
추석때 본가에 삼남매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

본가에 도착했을 때는 쌍둥이네 가족들이 이미 와 있었는데,
둥이들과 민서를 기다리시던 우리 아버지, 마음이 급하시다.

짐도 풀기전에 아이들 데리고 나가자고 하신다..ㅋㅋ

마침 날씨도 좋아서 집앞에 있는 보라매 공원으로 고고~~!!

그러고 보니, 민서 걸음마 시작하고 보라매 공원은 첨이다.
무릎보호대까지 채워서 풀어놨더니 엄청 좋아라 하면서 여기저기 다 참견하고 다닌다.

대인배 민서, 넘어지는 것쯤 별거 아니다 ㅋㅋㅋ


공원 뒷쪽으로 오랜만에 왔더니, 새로 만들어진 건물이 있고 그 앞에 헬리콥터가 한 대 전시되어 있다.
둥이들이 보자마자 뛰어갔다.


사진 찍을 때마다 웃으라고 해서 '하하하...' 하긴 하는데, 웃지는 않는 민이. 그치만 동영상이란다..ㅎㅎ


어느새 친해진 규민이와 민서. 민이가 참 섬세하고 배려를 많이 하는 성격인 듯 하다.
민서가 넘어지자 달려와서 일으켜 세워주고 같이 손잡고 간다.

중간쯤, 또 넘어졌을 때 둘이 하는 대화가 압권. (소리가 작은데... 잘 들어보면 들립니다..;;)
* 규민 : 괜찮아?
* 민서 : 에!! (대답임..;;)
* 규민 : 괜찮아?
* 민서 : 에!!

그러고 나서 둘이 손잡고 잘 가다가... 할아버지 흉내내며 다른 곳으로 가는 민이... 민서가 약간 서운했나보다.
* 민서 : 아우~ 워해~!! (아마도.. 오빠 뭐해!! 정도 어감?? ㅋㅋㅋㅋ 끼워맞춘듯 해도 계속 들어보면 정말 그렇게 들린다..;;)


여기 저기 참견하던 민서가 다리가 좀 아팠나 보다.
털퍼덕 주저앉아서 쉬고 있는데... 민이가 살며시 와서 곁을 지키고 있다. 감동~~!!

나중에도 이렇게 서로 의지하고 도우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Trackback 0 And Comment 10

Trackback http://www.lab700.net/trackback/91 관련글 쓰기

  1. 민서어멍 2010/10/05 15:11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아이들~
    이뻐~이뻐!~이뻐죽겠써~~~
    으하하하~^0^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10/25 17:11 address edit & del

      이래서 키울 수 있는 거지 ㅎㅎ

  2. 규둥마미 2010/10/05 17:07 address edit & del reply

    민서랑 민이랑 같이 손잡고 가는거 감동인데??? ^^
    아이들이 벌써 민서랑 놀고싶다고 보고싶다고 난리야..
    자주자주 보여줘서 정말 친하고 잘 챙겨주는 아이들이 되게 하자궁~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10/25 17:09 address edit & del

      아아.. 이번에 같이 놀게 해주려 했는데 민서가 아팠어..;; 담번에는 꼭~~!! ㅎㅎ

  3. 작은외삼촌 2010/10/08 18:43 address edit & del reply

    낮은 포복으로 박박 기어다니더니 이젠 제법 잘 걷는구나.
    좀 있으면 또 화장한다고 엄마꺼 덕지덕지 바르겠구나 ㅋㅋㅋ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10/25 17:09 address edit & del

      ㅋㅋ 안그래도 모든걸 따라해요... 베이비로션 손에 주면 두손으로 발라서 얼굴에 토닥토닥...
      벌써부터 여자라구..ㅎㅎㅎ

  4. C 2010/10/18 15:21 address edit & del reply

    흙. 동생을 돌봐주는 남자아이라니
    정말 흔치 않아 >.<
    으흠.. 귀여운 민서같은 여동생이면 잘 돌봐주었을라나 ㅜ.ㅜ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10/25 17:11 address edit & del

      오랜만이네~~ㅎㅎ
      쌍둥이인데 성격은 많이 다른 것 같더라구.
      나중에 아이들이 서로 잘 어울렸음 해^^

  5. 우진맘 2010/12/14 14:36 address edit & del reply

    아우아우너무귀여워요!!!
    저런 맛에 애들 셋, 넷도 낳아 키우는거겠죠???ㅎㅎ
    요즘 둘째 계획이 있긴한데 맘대로 안되는;;;ㅎㅎ
    우진이도 나중에 저런 오빠야가 되어주면 좋겠다는 바람이;;;ㅎㅎ
    저런 딸 낳고 싶어요 언냐..ㅎㅎㅎ

    • 민서어멍 2010/12/16 12:29 address edit & del

      우리도 이제슬슬 둘째 준비하려하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낳을려나 보네여~ㅎㅎ
      우진이도 의젓한 오빠야가 될거에여~
      이번에는 우진네는 딸!!화이팅!!~
      민서네는 아들!!화이팅!!~^^ㅋㅋ

둥이 오빠들... 놀아주세요~~

|

처음에 둥이들과 민서가 만나는 순간을 매우 기대했었다.

민서는 워낙 언니오빠들을 좋아하고 활발하기에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아달라고 할 거라 예상을 했고, 둥이들도 미국에 있을 때 모니터로 민서 보면서 예뻐했었다는 말을 들어서였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민이랑 탁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사진에서는 감동~~!! 언젠가는 그 사이에 민서도 있겠지~~ 하고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서로 의지하며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둥이들. 나중에는 이 사이에 민서가 있어야 한다 둥이들아~~^^


더보기



이제 시간이 흘러 둥이들과 민서가 처음 만나던 날~~
민서는 예상대로 둥이오빠들한테 달려들었는데... 너무 달려들었었나보다..=.=;;
둥이들이 민서를 피해서 도망다니고 같이 안놀아주는 것이다!!!

에구에구... 기대가 약간 어긋났지만 뭐 첨부터 그러기는 어렵겠지... 그래도 약간 서운하던 찰나~
하루 이틀 지나면서 둥이들이 민서를 챙겨주는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날은 기어다니는 민서에게 둥이들이 첨으로 눈높이를 맞춰서 같이 기어다니기 놀이를 했다.
민서... 오빠들이 관심 가져주고 같이 놀아주니까 좋~~단다...ㅋㅋㅋ


기분이 너~무 좋아진 민서... 오빠들한테 뽀뽀세례다... 근데 둥이오빠들은 침 닦느라 바쁘다...ㅎㅎ


앞으로도 이렇게 민서 잘 챙겨주면서 사이좋게 지내렴~
Trackback 0 And Comment 6

Trackback http://www.lab700.net/trackback/88 관련글 쓰기

  1. 규둥마미 2010/08/23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에공.. 미안해라~
    민서는 좋다고 쫓아다니는데 민이탁이가 잘 호응을 안해주네.. ^^;

    민서가 조금만 더 커서 말도 하고 같이 뛰어다니면 아마 더 잘 놀겠지...
    그리고 더 자주보고...

    우리 민서 이제 아장아장 잘 걷나???
    또 보고싶어요~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08/25 16:49 address edit & del

      아냐아냐~~ 나중에는 잘 놀았잖아..ㅋㅋ

      민서는 이제 다리 힘이 좀 생긴 것 같긴 한데, 별루 걸어다니려는 의지가 없어보여..;;;

  2. 작은고모 2010/09/02 09:17 address edit & del reply

    인제 미자도 따라다닐꺼야~그때는 집이 너무 좁겠는걸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09/03 14:58 address edit & del

      밖에서 놀아야지 뭐..ㅋㅋㅋㅋ 얼른얼른 나와라~~~^^

  3. sandy 2010/09/06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넘 이쁘당 선일이 더 정신줄 노았겠네~ 후훗

    • 민서어멍 2010/09/08 12:43 address edit & del

      이번 일욜날에도 가족모임이였거덩~
      민서 완죤 쌍둥이 오빠들 졸졸졸~~
      이제 잘걸어다녀서 다행이야~
      저번만해도 기여다니니깐
      민서가 힘만들고 속상해 했는데..
      언니!~놀러와~민서 고속주행하는거 봐야지~
      ㅎㅎㅎㅎㅎ^^

쌍둥이 생일 축하 카드~

|
3월 25일은 쌍둥이 조카들 - 규민,규탁- 의 두번째 생일이다.
지금 미국에 있어서 직접 축하해 주지 못하지만, 카드로나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어머니랑 선경이가 카드를 준비했다.

쌍둥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카드를 찾아봤는데, 맘에 꼭드는 것이 없어서 직접 만드셨다고 한다.
요즘 쌍둥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무당벌레도 붙여놓고... 원숭이들이랑 꿀벌들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규민*규탁 생일 축하 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규탁아~ 안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규민아~ 안녕~~


나중에 카드 도착한 다음 들어보니,
규민이는 몇번씩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5번이나 읽어준 다음에나 만족한 표정이 되었다고 하고,
규탁이는 직접 손에들고 "규탁이꺼~~"하면서 달라고해도 안주고 계속 돌아다니면서 신나했다고 한다.

나무에 매달려 있는 원숭이가 위태롭게 보였는지, "원숭이~ 조심해~" 이러면서 말이다..ㅎㅎ

얼른 미국에서 돌아와서 귀여운 조카들 자주 봤음 좋겠다.
(근데, 돌아오면... 미운  네살이긴 한데..;; 우리 수리 잘 챙기고 놀려나 모르겠다..ㅎㅎ )

'Fam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매제 함들이날~  (8) 2009/06/01
쌍둥이 생일 축하 카드~  (2) 2009/03/24
작은 고모님 회갑 여행 - 휘닉스 파크  (2) 2009/03/11
[10월 5일] 쌍둥이 송별회...  (5) 2008/11/02
Trackback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lab700.net/trackback/34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derrick.myid.net/ BlogIcon derrick 2009/04/12 23:40 address edit & del reply

    선아가 써놓은 둥이들 후기...귀엽다!! ㅎㅎ
    http://blog.naver.com/mibi0305/30045859469

  2. 규둥마미 2009/04/25 13:07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아들들을 위한 카드가 떡하니 오빠의 홈피에 소개되어있으니...
    좋은걸??? ^^*
    우리 둥이들 수리 엄청 챙길꺼야..
    여자를 좋아하거든...^^;

[10월 5일] 쌍둥이 송별회...

|
미국에서 박사 후 과정을 하고 있는 매제를 따라, 선아와 쌍둥이들이 드디어 출국하기로 결정되었다.
지난 번 올렸던 글에도 있듯이, 매제는 지난 6월에 출국했지만 규민이가 그동안 아파서 같이 가지 못하다가 이번에 나가게 된 것이다.
해서, 송별회 겸 일산의 어느 음식점에서 우리 부모님이랑, 그쪽 시부모님까지 모두 모여서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쌍둥이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란다. 비단 키를 비롯한 외형뿐만 아니라 말이 느는 속도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하긴, 매일매일 같이 지내는 쌍둥이 엄마도 느낄 정도이니 가끔씩 만나는 내게 그렇게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인가.

 민이는 피부가 하얗고 뽀얘서 사진을 잘 받는다. 눈도 땡그랗고 끝이 좀 처져서 귀여운 사진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게다가 의도하지는 않아도 마치 의도한 사진처럼 나오는 경우도 있단 말이지..ㅋㅋ
이대로 잘~ 자라면 나중에 꽤나 한 인물 할 듯 하다.
 탁이는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다. 혼자서도 재밌게 놀 줄을 안다. 그치만 형인 민이한테는 꼼짝을 못한다.
탁이가 무언가 놀 꺼리를 찾아내어 혼자 놀고 있으면, 옆에서 가만 보고 있던 민이가 가로채서 자기가 놀고, 그걸 뺏긴 탁이는 울음을 터뜨리는 것이 쌍둥이들의 일반적인 생활 스토리...그래도 형이라고..ㅎㅎ


그래도 요즘에는 서로 챙겨주는 모습들이 가끔가다 나오기도 한다고 한다. 항상 투닥거려도 형제는 형제다..^^

미국에 가서도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서 돌아오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연사로 찍어서 만든 동영상 하나씩~^^



Trackback 0 And Comment 5

Trackback http://www.lab700.net/trackback/16 관련글 쓰기

  1. 둥이엄마 2008/11/03 04:17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한테 있는것보다 더 예쁜사진이 많네~ ^^
    지금은 그때보다 더 컸다우~ 가끔 '삼촌~' '이모~' 할때마다 보고싶어~

    • Favicon of http://derrick.myid.net/ BlogIcon derrick 2008/11/07 23:03 address edit & del

      ㅋㅋ 아직 잊지 않고 있네~~
      자주 사진이랑 동영상 올려줘~~ 하루가 다르니깐...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but0simi BlogIcon 의준맘 2008/11/05 08:39 address edit & del reply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아저씨 조카들 너무 귀여워요.
    특히나 쌍둥이 너무 부럽당....
    낳고 일 이년 정도는 힘들겠지만, 역시 일타 투피! 쌍둥이가 좋은 거 같오~~~
    이제 쌍둥이들 보고 싶어서 어째요~?
    어서 빨리 선일 주니어들 만드삼~~~
    넷째까지 나을라믄 시간 없는 거 알지요? ㅋㅋ

    • Favicon of http://derrick.myid.net/ BlogIcon derrick 2008/11/07 23:05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쌍둥이 키우는 걸 저도 옆에서만 봤지만 동생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쌍둥이 낳고 싶다고 쉽게 할 수 있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은 너무 귀여워요^^

  3. Favicon of http://xyznam.egloos.com BlogIcon 연주 2008/11/08 17:48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형 동생이 넘 뚜렷하게 보이는데.
    옛날에 허씨 쌍둥이 입학했을 때, 재성이는 술 더 먹고 갈꺼야! 이러는데 재창이가 집에 가야 된다고 끌고 가는 거 보면서...... 그래도 형이라고.... 라는 생각이 들던데. ㅋㅋㅋ
    (근데 난 왜 동생한테 끌려가지....)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