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막혀서 답답해요

|
벌써 몇 주 전의 일인데,
민서가 갑자기 열이 나고 콧물이 침처럼 쏟아지던 날이 있었다.

38도 넘으면 병원가야지 하고 주의깊게 보고 있었는데, 다행히 하루만에 열이 가라앉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콧물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다.

엊그제만 해도, 엄마 품에 안겨서 자고 있는데, 콧물때문에 숨쉬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하루에 한두번 정도 엄마가 콧물을 흡입해서 시원하게 해 주는데, 이 때는 미처 그러기 전에 민서가 잠들었었나 보다.

아주 요란하다..ㅋㅋㅋ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서의 개인기 - 엄마 아빠 따라 웃기  (2) 2009/11/01
코가 막혀서 답답해요  (2) 2009/10/19
민서의 주먹 놀이  (2) 2009/10/19
슈퍼맨 놀이? 운동?  (2) 2009/10/16
Trackback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lab700.net/trackback/56 관련글 쓰기

  1. c 2009/10/21 13:02 address edit & del reply

    아가들은 콧물이 넘어가서, 가래가 되고.. 그리고 가래 뱉는거 안되고 것땜에 안좋을 수 있으니까..
    콧물 심하면 병원 가는게 좋으심..
    울 꼬맹이는 ㅜㅜ 2개월때 감기 방치한 덕분인지..것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모세기관지염...천식 ㅜ.ㅜ 진단..에혀..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09/10/29 08:00 address edit & del

      아.. 콧물 심하면 크게 발전할 수도 있구나...
      다행히 민서는 이제 괜찮아졌어...아주 건강해~^^

prev | 1 ...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 10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