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주 전의 일인데,
민서가 갑자기 열이 나고 콧물이 침처럼 쏟아지던 날이 있었다.
38도 넘으면 병원가야지 하고 주의깊게 보고 있었는데, 다행히 하루만에 열이 가라앉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콧물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다.
엊그제만 해도, 엄마 품에 안겨서 자고 있는데, 콧물때문에 숨쉬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하루에 한두번 정도 엄마가 콧물을 흡입해서 시원하게 해 주는데, 이 때는 미처 그러기 전에 민서가 잠들었었나 보다.
아주 요란하다..ㅋㅋㅋ
민서가 갑자기 열이 나고 콧물이 침처럼 쏟아지던 날이 있었다.
38도 넘으면 병원가야지 하고 주의깊게 보고 있었는데, 다행히 하루만에 열이 가라앉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콧물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다.
엊그제만 해도, 엄마 품에 안겨서 자고 있는데, 콧물때문에 숨쉬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하루에 한두번 정도 엄마가 콧물을 흡입해서 시원하게 해 주는데, 이 때는 미처 그러기 전에 민서가 잠들었었나 보다.
아주 요란하다..ㅋㅋㅋ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서의 개인기 - 엄마 아빠 따라 웃기 (2) | 2009/11/01 |
|---|---|
| 코가 막혀서 답답해요 (2) | 2009/10/19 |
| 민서의 주먹 놀이 (2) | 2009/10/19 |
| 슈퍼맨 놀이? 운동? (2) | 2009/10/16 |
Trackback 0 And
Commen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