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온한 주말 저녁,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통큰치킨' 에 대해 뉴스가 나오길래 마눌님이랑 이런저런 얘길 하고 있었다.
'금요일부터 치킨 안판대~~', '치킨 원가가 얼마라던데...', '이렇게 추운데 치킨 사러 줄 길게 섰다더라...' 등등..
옆에서 혼자 놀고 있던 있던 우리 민서. 귀에 오직 한가지 단어가 들려왔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하는 말.
'치킨 주세요~~~' -_-;;
딸래미가 이렇게 강하게 눈빛공격 하는데 안넘어갈 아빠 없다...;;
바로 민서가 젤 좋아하는 케*준 치킨으로 전화를 걸어 주문하고 빨리 달라고 얘기했다.
역시 옆에서 지켜보던 딸래미.
이젠 주문하고 빨리 배달해 달라는 상황극을 만들어서 하고 있다.
한 번으로는 부족했는지, 일어나서 다시 전화한다.
역시... 민서는 굶을 염려는 없다..ㅋㅋㅋ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통큰치킨' 에 대해 뉴스가 나오길래 마눌님이랑 이런저런 얘길 하고 있었다.
'금요일부터 치킨 안판대~~', '치킨 원가가 얼마라던데...', '이렇게 추운데 치킨 사러 줄 길게 섰다더라...' 등등..
옆에서 혼자 놀고 있던 있던 우리 민서. 귀에 오직 한가지 단어가 들려왔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하는 말.
'치킨 주세요~~~' -_-;;
딸래미가 이렇게 강하게 눈빛공격 하는데 안넘어갈 아빠 없다...;;
바로 민서가 젤 좋아하는 케*준 치킨으로 전화를 걸어 주문하고 빨리 달라고 얘기했다.
역시 옆에서 지켜보던 딸래미.
이젠 주문하고 빨리 배달해 달라는 상황극을 만들어서 하고 있다.
한 번으로는 부족했는지, 일어나서 다시 전화한다.
역시... 민서는 굶을 염려는 없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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