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민서가 엄마 아빠가 식사하는 모습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먹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빤~히 쳐다보길래 이제 시작해도 되겠다 싶어서 12월 1일부터 이유식을 준비했다.
이제 150일정도 된 건가...
죽보다는 조금 묽고 미음보다는 진~하게 만들어서 먹였는데, 민서 반응은...
이유식 시작 안했으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아한다...ㅋㅋㅋㅋ
(근데.. 이불은 좀 펴놓고 찍지..ㅋㅋ)
마치 계속 먹어왔던 것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잘 먹고 흘리지도 않는다.
주는 것이 좀 늦어지면 짜증내면서 막 보챈다. 성질 하고는...ㅋㅋ
지금이야 죽이지만... 좀 더 크면 이제 제대로 된 이유식을 줘야 할텐데...
아빠 주말에도 출근해야겠다...-_-;;
먹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빤~히 쳐다보길래 이제 시작해도 되겠다 싶어서 12월 1일부터 이유식을 준비했다.
이제 150일정도 된 건가...
죽보다는 조금 묽고 미음보다는 진~하게 만들어서 먹였는데, 민서 반응은...
이유식 시작 안했으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아한다...ㅋㅋㅋㅋ
(근데.. 이불은 좀 펴놓고 찍지..ㅋㅋ)
마치 계속 먹어왔던 것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잘 먹고 흘리지도 않는다.
주는 것이 좀 늦어지면 짜증내면서 막 보챈다. 성질 하고는...ㅋㅋ
지금이야 죽이지만... 좀 더 크면 이제 제대로 된 이유식을 줘야 할텐데...
아빠 주말에도 출근해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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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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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고모 2009/12/08 05:05
이유식 너무 좋아하는데??? ^^ 한스푼 받아먹고 손발 휘둘러가며 좋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야..ㅋㅋ
우리 민서 벌써 이유식할만큼 컸구나.. 다른 아가들 크는거 보면 시간이 참 빨라..
우리 둥이들 크는건 더딘거 같은데..ㅋㅋㅋ -
의준맘 2009/12/09 15:07
민서 이유식 시작했네요...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ㅋㅋ
와이프 대신 아저씨가 맨날 칼질해줘야겠네요~~~
초기엔 열심히 다지기만 하면 되니까 열심히 도와줘요!!!
우리 아들램 이유식 만든다고 땀 뻘뻘 흘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나 지났네요...
애들 크는 거보면 시간이 참 빨라요.... -
홍선영 2009/12/10 06:14
으냉아 엄마가 이거보고 민서가 받아먹는걸 보고, 엄청 웃어대신다.
민서 다컷네 ㅋㅋㅋㅋ.
ㅋㅋㅋ 엄마가 더 애같애 뭐가 그리 좋으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