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의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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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바뀌어...민서의 2011년 1월이다.


이때쯤부터 민서가 부쩍부쩍 크는 것이 하루가 다르게 느껴졌다.

어떤 날은 정말 '어제와 다르구나' 하는 느낌도 받을 정도로 커가는 것을 실감하곤 했다.


이제 점점... 여우짓도 하나 둘~ 하기 시작한다~~ ㅋㅋ


이 날은 민서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

얼굴에 별 스티커를 붙이면서 엄마랑 놀았다.


코에~ 이마에~ 볼에 붙이고~~

반짝 반짝 작은 별~~ 노래도 부른다~~

근데 자꾸 엄마가 귀찮게 구나보다..;;(강력한 초상권 보호 요구로 모자이크 처리함...)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전화하면서 놀다가도...

통화했는데도 또 전화해달라고 떼쓰기도 한다...

엄마... 또 전화 해주세요...ㅜ.ㅜ


1월 한겨울에는 유자차가 제맛이다.

예전에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혹시 엄마가 카메라 뺏지는 않을까 주변 경계하고...

예전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 하고 있다. '음~~ 많이 컸군~~'

카메라 안으로 들어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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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어멍 2011/03/29 08:37 address edit & del reply

    위에서 두번째사진 쁘이~^^V한거에요~ㅎㅎ
    아....귀엽따!!~홍홍~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1/03/30 02:41 address edit & del

      아, 맞다...브이... ^^

  2. Favicon of http://blankbob.tistory.com BlogIcon 단팥밥 2011/03/29 10:44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은 3월이니까 더 컸겠구나~~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1/03/30 02:41 address edit & del

      엉.. 요즘에는 말하는게 하루가 다르더라고... 정말 빨리 자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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