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민서의 12월 사진이다.
본가인지 처가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쨌든 외출하기 전에 옷 다 갈아입고 엄마 준비하길 기다리고 있다.
이제 나가기 전 꼭 해야 하는 민서의 준비 구호!!
그러나 사실, 예쁘게 입고 가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집에서 민서의 복장은 free style~~ 먹는 것도 free 하게~~
충실히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젖소 턱받이가... 이날 따라 왠지 힘겨워 보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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