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지금까지 먹는 거 하나 만큼은 무섭도록 잘 먹었는데,
요즘은 더위를 타서 입맛이 없는지 그 좋아하는 밥을 잘 안먹는다.
심지어 없어서 못먹는 과일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약간 입맛이 돌아왔는지 토마토를 보더니 정신없이 달려든다.
말이 필요없다.
역시 토마토는 마지막 남은 국물을 먹어줘야 제대로 먹었다고 얘기할 수 있다...ㅋㅋ
요즘은 더위를 타서 입맛이 없는지 그 좋아하는 밥을 잘 안먹는다.
심지어 없어서 못먹는 과일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약간 입맛이 돌아왔는지 토마토를 보더니 정신없이 달려든다.
말이 필요없다.
역시 토마토는 마지막 남은 국물을 먹어줘야 제대로 먹었다고 얘기할 수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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