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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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지금까지 먹는 거 하나 만큼은 무섭도록 잘 먹었는데,
요즘은 더위를 타서 입맛이 없는지 그 좋아하는 밥을 잘 안먹는다.

심지어 없어서 못먹는 과일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약간 입맛이 돌아왔는지 토마토를 보더니 정신없이 달려든다.

말이 필요없다.


역시 토마토는 마지막 남은 국물을 먹어줘야 제대로 먹었다고 얘기할 수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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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꼼지 2010/07/05 18:57 address edit & del reply

    깍 민서 머리카랑 정말 많고 예쁘다~~
    울 딸램이랑 비교하면 너무 부럽 부럽 ㅠ.ㅠ

    • Favicon of http://www.lab700.net BlogIcon Derrick00 2010/07/06 09:48 address edit & del

      머리숱 많은 건 나 닮은 듯...
      곱슬머리도 닮은거 같은데... 다만 제멋대로인것만 닮지 않았으면...;;

  2. 고모 2010/07/07 21:49 address edit & del reply

    민서...지금 서서 먹는거야? 하루가 다르게 크는구나 ㅎㅎㅎ
    민서 먹는거 보니까 침고여.....스읍....

  3. 우진맘 2010/07/08 13:38 address edit & del reply

    으하하하 토마토! 우진이는 시큼한 과일은 싫어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바나나랑 수박 참외에 요즘 올인...
    밥 안먹는 건 우진이도 마찬가지에요
    주변에선 그럴때라 걱정하지 말라는데 그래도 와구와구 먹던애가
    안 먹으니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좋아하는 거 주라니까 당분간은 과일에 올인을...
    아 민서 넘 맛나게 잘 먹는다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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