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4/29 2004년 96 여행 후기 (4)
- 2010/04/27 봄맞이 산책 - 수원 올림픽 공원 (3)
- 2010/04/18 민서가 많이 컸어요~~ (4)
회사에서 일하다가... 정말 정말 우연히 어쩌다가 예전 홈피 게시판 글에서 꼼지가 썼던 예전 96 여행 후기를 발견함..
지금 1년중 가장 바쁜 시기라서 눈코뜰새 없는데 한번 보는 순간 끝까지 다 읽어버렸음...
억지로 웃음 참으며 읽고 있는데 전화와서 표정관리하고...ㅋㅋㅋ
그립다!!
꼼지의 96 여행 후기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2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3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4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5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6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7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8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9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0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1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2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3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4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5
지금 1년중 가장 바쁜 시기라서 눈코뜰새 없는데 한번 보는 순간 끝까지 다 읽어버렸음...
억지로 웃음 참으며 읽고 있는데 전화와서 표정관리하고...ㅋㅋㅋ
그립다!!
꼼지의 96 여행 후기
울자기님이 올린 사진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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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온가족이 본가에 모두 모여서 보라매공원으로 봄꽃놀이 가기로 한 날...
그러나 아쉽게도 모이지는 못하고 민서 막내고모만 민서 보려고 수원까지 왔다.
바람은 좀 불지만 너무나도 화창한 날이 아까워서 집 앞에 있는 수원 올림픽공원 으로 바람이라도 쐬러 나왔다.
(이름은 같지만... 서울에 있는 올림픽 공원을 생각하면 안되고...;; 그냥 수원시청 앞에 있는 작은 공원이다.)
민서도 중무장한 유모차에 태워서 밖으로 나왔다.
작은 고모 힘들까봐 안나간다고 했던 울자기님도 막상 밖에 나오니 마냥 신났다...^^
그러나 아쉽게도 모이지는 못하고 민서 막내고모만 민서 보려고 수원까지 왔다.
바람은 좀 불지만 너무나도 화창한 날이 아까워서 집 앞에 있는 수원 올림픽공원 으로 바람이라도 쐬러 나왔다.
(이름은 같지만... 서울에 있는 올림픽 공원을 생각하면 안되고...;; 그냥 수원시청 앞에 있는 작은 공원이다.)
민서도 중무장한 유모차에 태워서 밖으로 나왔다.
작은 고모 힘들까봐 안나간다고 했던 울자기님도 막상 밖에 나오니 마냥 신났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유모차의 레인커버를 씌워서 나오긴 했는데, 날이 워낙 좋으니까 민서에게도 햇빛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커버를 열어주었다. 그치만 추우니까 엄마 옷으로 덮어줬더니...ㅋㅋㅋ 망토처럼 얼굴만 나왔다.
공원은 작고 경사는 급하지만 산책로는 비교적 잘 꾸며 놓은 듯 하다.
1시간 정도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했더니 좀 이른 시간이긴 하지만 배가 출출하다.
민서와 같이 가니까 사람없는 시간이어서 오히려 잘됐다 싶기도 하고..;;
장소는 예전 민서 100일 갓 지나자마자 엄청나게 고기고파하는 울자기님과 같이 갔던 인계동 맛집, '봉구네삼겹살'
분위기랑 이름이랑 웬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작은 고모가 살짝 투덜댔지만;; 고기 맛은 정말 괜찮다.
민서와 같이 가니까 사람없는 시간이어서 오히려 잘됐다 싶기도 하고..;;
장소는 예전 민서 100일 갓 지나자마자 엄청나게 고기고파하는 울자기님과 같이 갔던 인계동 맛집, '봉구네삼겹살'
분위기랑 이름이랑 웬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작은 고모가 살짝 투덜댔지만;; 고기 맛은 정말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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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요즘 민서가 부쩍부쩍 자라는게 보인다.
교육이나 회식 등으로 하루이틀만 안봐도 그 담날 분명히 무언가가 달라져 있다.
분명 전날까지는 노래를 불러도 가만히 듣고만 있었는데 그 담날에는 박수를 친다던지, 이빨닦는 것을 싫어했는데 이제는 가만히 있는다던지 하는 변화들이 참 신기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민서 애교가 많이 늘었다. '이쁜짓' 개인기도 생겼고...ㅋㅋ 민서보다도 엄마가 더 신난듯하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마침 기저귀 갈고 있다가 좋아라 하는 순간이다...아빠다~~!! ㅋㅋㅋ
안아달라고 '이쁜짓' 공격이다... 지지배... 아쉬울때만 애교야..ㅋㅋㅋ
민서는 치카치카도 잘해요... 다 하고 나면 혼자서 연습까지 해요...ㅋㅋㅋ
교육이나 회식 등으로 하루이틀만 안봐도 그 담날 분명히 무언가가 달라져 있다.
분명 전날까지는 노래를 불러도 가만히 듣고만 있었는데 그 담날에는 박수를 친다던지, 이빨닦는 것을 싫어했는데 이제는 가만히 있는다던지 하는 변화들이 참 신기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민서 애교가 많이 늘었다. '이쁜짓' 개인기도 생겼고...ㅋㅋ 민서보다도 엄마가 더 신난듯하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마침 기저귀 갈고 있다가 좋아라 하는 순간이다...아빠다~~!! ㅋㅋㅋ
안아달라고 '이쁜짓' 공격이다... 지지배... 아쉬울때만 애교야..ㅋㅋㅋ
민서는 치카치카도 잘해요... 다 하고 나면 혼자서 연습까지 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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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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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rick00 2010/04/29 13:03
To 주은...
칫솔은 여기서 샀음...^^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5198385 -
우진맘 2010/05/19 01:19
아 언니!!
민서 많이 컸네요^^
우진이도 이제 양치 해야되는데 맨날 잊어버리구..ㅠㅠ
손가락 끼우는 칫솔이 있는데 저게 더 좋아보여요..ㅋㅋㅋ
요즘 우진이는 이유식을 진짜 잘 먹고 분유는 하루 한번 먹는통에
양치 꼭 해줘야 하는뎅... 민서 이 잘 닦는 거 보니까 빨리 해줘야겠네요^^
언니!! 민서 돌잔치 하신담서요??
우진이도 7월 3일날 부페파크에서 해요
일주일 간격으로 하는거 같은데 왔다갔다 해요 언니..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