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건 까꿍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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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개월째 들어선 민서, 엄마 아빠랑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다 안다.

손수건 한장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엄마 아빠가 까꿍~ 하기를 기다리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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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선영 2010/03/03 19:06 address edit & del reply

    민서, 이젠 다 컸네,아가씨 포스가 느껴진다,
    이제 시집보내야겠네^^:

    • 민서어멍 2010/03/03 22:21 address edit & del

      ㅋㅋ아까워서 시집 어케보낸다지?~...^^;
      ㅎㅎ우리민서 점점 이뻐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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