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간의 관계가 결코 쉽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는 것은 안다.
처음에는 서로 잘 모르니 서먹하고, 어색하고, 때로는 상대방을 배려하다가 오히려 오해도 생기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자기와 우리 어머니도 서로의 사랑에 감동받는 그런 관계였음 좋겠다.
또한 내가 그런 관계가 되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p.s. 외부 블로그에는 퍼가기가 안되도록 해 놓은 것 같던데... 그냥 퍼왔다..-_-;;
출처는 여기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dndkorea&folder=1&list_id=980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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