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오면, 민서가 이렇게 반겨준다.
아빠와의 인사가 끝나면 곧이어 아빠와의 놀이가 시작된다.
별다른 거 없이 까꿍놀이만 해도 너무 좋아한다.
이건 흔들의자에 있을 때... 심심해 보여서 얼굴을 보여줬더니...ㅋㅋㅋ
힘들어도 이 맛에 산다~~ㅎㅎㅎ
별다른 거 없이 까꿍놀이만 해도 너무 좋아한다.
힘들어도 이 맛에 산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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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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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둥마미 2009/09/23 01:01
표정이 리얼한데??? ^^ 민서의 표정에서 느껴져~
우리 둥이는 아빠가 현관문여는 소리가 들리면 "디딥~ 디딥~ 디딥~" 하면서 막 뛰어가...
민서도 아빠~ 하면서 뛰어갈 때가 금방일꺼얌...
귀여운 민서...-
Derrick00 2009/09/29 23:42
둥이들은 예전에 기어다닐 때, 아빠 오면 문앞으로 광속으로 기어가서 아빠앞에서 '워~워~' 하면서 기어다니는거 자랑하던게 생각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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