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었어~
민서 애~ 울었어~
그래서~ OOO해요~OO에~
또 만나서~ OO에 오빠랑 재밌게 놀자~~
어 그래~ (끊으려다가 다시)
잘 지내~~
끊어~~
빨리와~~~
어 그래 우현아~
얘기해~ 그래 오늘 만날꺼지? 그래서
우현! OO에 또 만나서 재밌게 놀자~
우현 베이비랑 오빠랑 민서랑 놀자~
어 끊어 빨리와~ (끊으려다가 다시)
잘 지내~
규민이 오빠~
어 OO에 있다가 넘어졌거든~ 그래서
OO에 있다가 넘어졌거든~ 그래서 OO에 또 만나서 재밌게 놀자~
어~ 끊어~ 잘지내~~ (뭔가 말하려다 막힌듯이...;;) 어~~
벌써 한 달 전인데... 팔 다친 것이 기억에 남았는지 오빠한테 얘기하고 같이 놀자고 한다.
지금은 알아들을 수 없는 OO이 많이 사라져서 아쉽다.
OO이 많을 수록 귀여워..ㅋㅋ
(20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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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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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둥마미 2011/10/24 20:42
보니까 또 급 미안해지네.. ^^;
자주자주 만나게 해주어야할텐데.. 그지? 만나면 서로들 너무 좋아해서..
우리 둥이도 민서한테 크리스마스 카드 써야한다고 벌써들 난리야.. 글씨도 아직 못쓰면서.. ㅋㅋ
가족은 엄청 챙겨.-
Derrick00 2011/10/25 07:18
아냐... 누누이 얘기했지만 내 잘못인데 뭐...신경쓰지 마~~^^
음.. 민서는 아직 크리스마스가 뭔지 잘 모르는데...얼른 가르쳐줘야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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